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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 획기적인 변화의 바람...지금은 교회가 일어날 때”

평통연대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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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여름 통일코리아선교대회 개최... “휴전 말고 종전과 평화를”

“오늘 우리의 이 자그마한 몸짓이 통일의 단초가 되게 하소서.”

2021 여름 통일코리아선교대회가 광복절인 15일 저녁 서울 상왕십리 서울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코로나 상황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 유튜브 생중계로 병행한 이번 대회에서 대회장인 김동춘 목사(서울제일교회)는 “오늘이 광복절이지만 통일이 안 된 광복절은 미완의 광복절”이라며 “휴전선 장벽을 제거할 수 있도록 통일의 새 기운을 불어넣어 달라”고 기도했다.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어오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고형원의 곡 ‘평화의 바람’을 뮤직비디오로 선보인 가수 박완규와 소향의 특송에 이어 강경민 목사(평화통일연대 상임대표)가 ‘거기 있던 증인들’(본문 대하 28:8~15)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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