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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부 출범과 대북정책 과제

관리자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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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 이슈브리프(2022년 3월)

선거 때까지는 정치의 계절이다. 지지자를 결집시켜야만 한다. 중도층 지지를 영끌해야 한다. 한 표라도 더 얻을 수 있다면 그 누구와도 손잡아야 한다. 자극적인 구호도 난무할 수밖에 없다. 이번 대선도 별반 다르지 않았다. 0.7% 포인트 차로 승부가 갈린 초박빙 선거였다. 후보들은 목숨을 걸고 서로를 차별화하고 공격했다.

선거가 끝나고 정책의 계절이 왔다. 윤석열 당선인의 입에서 나온 통합과 실용의 강조는 이재명 후보도 선거철에 누누이 강조했던 대목이었다. 국정운영은 지지자들을 상대해서 흥을 돋우는 선거운동이 아니고, 전 국민을 마주해야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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