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단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평화통일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통일에 대한 논의는 다양하다. 특히 기독교 관점에서의 논의가 많다. 그러나 이 땅의 통일을 위한 바른 통일신학의 부재를 지적하는 사람도 많다.
우리나라 신학자로서 한 생을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해 온 원초(原草) 박순경 선생이 10월 24일 오전 9시께 숙환으로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별세했다(향년 98세). ‘故 원초 박순경 선생 통일사회장 장례위원회’는 이창복, 함세웅, 김상근, 청화, 김희선, 이규재, 한충목, 김재연 등이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상주로는 고인을 모시고 산 제자 김애영 한신대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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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 한반도에 살고 있는 우리는 평화통일을 최고의 가치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통일에 대한 논의는 다양하다. 특히 기독교 관점에서의 논의가 많다. 그러나 이 땅의 통일을 위한 바른 통일신학의 부재를 지적하는 사람도 많다.
우리나라 신학자로서 한 생을 평화통일운동에 헌신해 온 원초(原草) 박순경 선생이 10월 24일 오전 9시께 숙환으로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별세했다(향년 98세). ‘故 원초 박순경 선생 통일사회장 장례위원회’는 이창복, 함세웅, 김상근, 청화, 김희선, 이규재, 한충목, 김재연 등이 공동장례위원장으로, 상주로는 고인을 모시고 산 제자 김애영 한신대 교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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