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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원 목사가 말하는 한반도 분단 치유법

관리자
2021-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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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여전히 한반도를 위해 일하고 계십니다.”

2021 통일코리아선교대회 주강사인 오대원 목사(한국예수전도단 설립자)의 말이다.

1일(월) 오후 7시부터 서울 왕십리로 서울제일교회에서 열리는 대회에 앞서 미리 배포한 ‘교회를 새롭게 하고 나라를 치유하는 그리스도인’ 제목의 메시지에서 오 목사는 “하나님은 성령을 통해 한반도에서 더불어 살아갈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 여전히 일하고 계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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