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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통일부장관 취임 한 달, 아직 ‘실망’은 이르다

관리자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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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임기응변으로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략적인 행동을 할 필요가 있다.”

7월 27일 취임식도 없이 곧바로 업무를 시작한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출근길 기자들에게 한 일성이었다. 

이 자리에서 이 장관은 남북간 대화 복원, 인도적 협력의 즉각적 실천과 이를 바탕으로 한 남북간 약속의 이행을 강조한 바 있다. 

남북관계의 제약 조건들을 새로운 상상력으로 뛰어넘겠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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