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지원사업자 선정

평화통일연대가 2020년 11월 통일부로부터 대북지원사업자로 선정됐다(사진).

평화통일연대는 2018년부터 평안남도 온천군 양묘장 현대화사업에 여러 단체들과 연대해 참여해왔고,

2020년부터 본격적인 남북상생사업을 위해 대북지원사업자 신청을 한 바 있다.

평화통일연대는 2021년에도 활발한 남북상생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