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평화세미나] 주제: 오고 가면 통일이다_강연: 윤은주 공동대표(뉴코리아 대표)

[4월 평화세미나] 가 지난 4월 14일(화) 오전 11시, 평통연대 회의실에서 있었습니다.

  • 주제: 오고 가면 통일이다-대북관과 통일방안 * 별첨자료
  • 강사: 윤은주 공동대표(뉴코리아 상임대표)
  • 주요 내용:  미중 패권 경쟁 시대(지리석 단절 회복, 해륙국가로 부흥, AI 시대 중추국 등)에 북한과 전략적 연대가 필요하다. 지정학적으로 유라시아 대륙과 연결, 중국 창·지·투 개발, 한반도와 동북아 경제 허브로 기능해야 한다. 이를 위해 북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북한은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자부심-친일파와 지주 청산 역사, 계급의 착취 없는 혁명 수행, 노동자, 농민 인민대중이 주인인 나라-이 대단하며, 지금까지 과학 기술 중시 정책으로 첨단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북한 내구성은 생각보다 강해 붕괴론이나 흡수통일론은 폐기해야 한다. 그러나 북한의 인권 문제는 인권의 보편적 가치로 접근해야 한다. 결론적으로 평화와 상생을 위해서 한국교회가 변해야 한다. 현재 흥행하고 있는 한국 K-Culture를 K-Mission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가 앞장서야 한다. 평통연대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독교적 가치를 보편적 가치로 외화 시키며 평화를 위한 담론을 형성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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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6년 4월 14일(화) 오전 10시 30분  장소: 평통연대 회의실 (용산구 청파로 47길 52 명신프라자 4층)